5일차 (욥기 6장 ~ 욥기 9장)
오늘은 연대기 일독의 다섯째 날입니다. 어제 우리는 욥이 하루아침에 자녀와 재산과 건강을 모두 잃고도 입술로 범죄하지 않았다는 것, 그리고 세 친구가 이레 동안 말없이 곁을 지켰다는 장면을 보았습니다. 오늘 본문은 그 침묵이 깨진 뒤에 이어지는 첫 번째 대화의 중심부입니다. 엘리바스의 훈계에 욥이 답하고(6~7장), 빌닷이 나서며(8장), 욥이 다시 응수하는(9장) 긴 대화를 함께 따라가 보겠습니다.
오늘은 연대기 일독의 다섯째 날입니다. 어제 우리는 욥이 하루아침에 자녀와 재산과 건강을 모두 잃고도 입술로 범죄하지 않았다는 것, 그리고 세 친구가 이레 동안 말없이 곁을 지켰다는 장면을 보았습니다. 오늘 본문은 그 침묵이 깨진 뒤에 이어지는 첫 번째 대화의 중심부입니다. 엘리바스의 훈계에 욥이 답하고(6~7장), 빌닷이 나서며(8장), 욥이 다시 응수하는(9장) 긴 대화를 함께 따라가 보겠습니다.
오늘부터 연대기 일독은 창세기를 잠시 멈추고 욥기로 들어섭니다. 욥기는 아브라함과 같은 족장 시대의 이야기로 알려져 있어서 창세기 11장 바로 다음에 놓입니다. 오늘 다섯 장에는 흠 없이 살던 한 사람이 하루아침에 모든 것을 잃고도 예배하는 장면, 그리고 위로하러 온 친구들이 입을 열기 시작하는 장면이 담겨 있습니다. 함께 읽으며 까닭 없이 찾아오는 고난 앞에서 하나님을 어떻게 바라볼 것인지 묵상해 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