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standalone="yes"?><rss version="2.0"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channel><title>연대기 성경 QT</title><link>https://qt.logosgrain.com/</link><description>Recent content on 연대기 성경 QT</description><generator>Hugo</generator><language>ko-kr</language><lastBuildDate>Tue, 27 Oct 2026 06:41:07 +0900</lastBuildDate><atom:link href="https://qt.logosgrain.com/index.xml"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item><title>23일차 (창세기 32장 ~ 창세기 34장)</title><link>https://qt.logosgrain.com/posts/day023/</link><pubDate>Tue, 27 Oct 2026 06:41:07 +0900</pubDate><guid>https://qt.logosgrain.com/posts/day023/</guid><description>오늘 본문은 한 사람의 인생이 뒤집히는 하룻밤을 중심에 둡니다. 이십 년을 떠나 있던 야곱이 고향으로 돌아오는 길에 사백 명을 거느린 형이 마주 오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 그 밤에 얍복 나루에서 홀로 하나님과 씨름한 것입니다. 그리고 아침에 그는 절뚝거리는 다리와 이스라엘이라는 새 이름을 함께 얻어 형을 만나러 걸어갑니다.</description></item><item><title>22일차 (창세기 30장 ~ 창세기 31장)</title><link>https://qt.logosgrain.com/posts/day022/</link><pubDate>Mon, 26 Oct 2026 05:23:58 +0900</pubDate><guid>https://qt.logosgrain.com/posts/day022/</guid><description>오늘 본문은 이스라엘 열두 지파가 태어나는 장막의 안쪽을 그대로 보여 줍니다. 그 안에서 벌어지는 일은 거룩한 광경이 아니라 두 자매의 치열한 경쟁과 서로를 향한 시기입니다. 그런데 바로 그 어수선한 집에서 하나님은 한 민족의 뿌리를 세우시고, 이십 년 동안 속임을 당한 한 사람의 품삯을 끝까지 지켜 주십니다.</description></item><item><title>21일차 (창세기 27장 ~ 창세기 29장)</title><link>https://qt.logosgrain.com/posts/day021/</link><pubDate>Sun, 25 Oct 2026 06:05:08 +0900</pubDate><guid>https://qt.logosgrain.com/posts/day021/</guid><description>오늘 본문은 성경에서 가장 솔직한 가정 기록 가운데 하나입니다. 늙은 아버지의 눈이 어두워진 사이에 어머니와 작은아들이 짜고 형의 복을 가로채고, 그 일 때문에 집안이 갈라지고 한 아들은 밤길을 떠납니다. 그런데 바로 그 도망길 한복판에서 하나님이 하늘과 땅을 잇는 통로를 보여 주시며 먼저 말을 거십니다. 사람의 속임수로 열린 세 장이 하나님의 은혜로운 약속으로 닫히는 것입니다.</description></item><item><title>20일차 (창세기 25장 ~ 창세기 26장)</title><link>https://qt.logosgrain.com/posts/day020/</link><pubDate>Sat, 24 Oct 2026 05:38:09 +0900</pubDate><guid>https://qt.logosgrain.com/posts/day020/</guid><description>어제 우리는 리브가가 너울을 쓰고 이삭의 장막으로 들어가는 장면에서 멈추었습니다. 오늘 본문은 그 뒤에 이어지는 세대 교체의 기록입니다. 창세기 25장은 아브라함의 마지막 날과 쌍둥이의 출생을 담고, 26장은 이삭이 홀로 서서 흉년과 시기와 우물 다툼을 통과하는 이야기를 전합니다. 믿음의 조상이 무대에서 내려가고 그 아들이 무대에 오르는 두 장인 셈입니다.</description></item><item><title>19일차 (창세기 22장 ~ 창세기 24장)</title><link>https://qt.logosgrain.com/posts/day019/</link><pubDate>Fri, 23 Oct 2026 06:20:17 +0900</pubDate><guid>https://qt.logosgrain.com/posts/day019/</guid><description>어제 우리는 이삭이 태어나고 브엘세바에 에셀 나무가 심기는 장면까지 보았습니다. 오늘 본문은 그 평온한 날들 뒤에 찾아온 아브라함 생애의 가장 깊은 시험에서 시작합니다. 창세기 22장은 모리아 산의 번제를, 23장은 사라의 죽음과 막벨라 굴 매입을, 24장은 이삭의 아내를 구해 오는 긴 여정을 담고 있습니다. 백 년을 기다려 얻은 아들을 드리는 이야기에서 시작해, 그 아들이 가정을 이루는 이야기로 마무리되는 세 장입니다.</description></item><item><title>18일차 (창세기 19장 ~ 창세기 21장)</title><link>https://qt.logosgrain.com/posts/day018/</link><pubDate>Thu, 22 Oct 2026 05:03:31 +0900</pubDate><guid>https://qt.logosgrain.com/posts/day018/</guid><description>어제 우리는 상수리나무 아래에서 아브라함이 소돔을 위해 여섯 번이나 아뢰는 장면을 보았습니다. 오늘 본문은 그 기도가 끝난 바로 그날 저녁에서 시작합니다. 창세기 19장은 의인 열 명이 없었던 성읍의 마지막 밤을 기록하고, 20장은 아브라함이 그랄에서 또 한 번 넘어진 이야기를 적으며, 21장은 드디어 약속의 아들 이삭이 태어난 날을 전합니다. 심판과 은혜가 한 호흡으로 붙어 있는 세 장인 셈입니다.</description></item><item><title>17일차 (창세기 16장 ~ 창세기 18장)</title><link>https://qt.logosgrain.com/posts/day017/</link><pubDate>Wed, 21 Oct 2026 06:54:18 +0900</pubDate><guid>https://qt.logosgrain.com/posts/day017/</guid><description>어제 우리는 쪼갠 고기 사이로 홀로 지나가신 하나님을 보았습니다. 횃불이 지나간 그 밤의 감격이 얼마나 컸을지 짐작이 되는데, 오늘 본문은 그 감격 뒤에 찾아온 기나긴 침묵의 시간에서 시작합니다. 16장 3절은 아브람이 가나안 땅에 거주한 지 십 년이 지났다고 못 박아 두었습니다. 하늘의 별처럼 많게 하시겠다던 약속을 받은 사람이 아직 아이 하나 없이 늙어 가고 있었던 것입니다.</description></item><item><title>16일차 (창세기 12장 ~ 창세기 15장)</title><link>https://qt.logosgrain.com/posts/day016/</link><pubDate>Tue, 20 Oct 2026 06:14:17 +0900</pubDate><guid>https://qt.logosgrain.com/posts/day016/</guid><description>열이틀 동안 우리는 욥과 함께 재 위에 앉아 있었습니다. 오늘부터 발걸음은 다시 창세기로 돌아오는데, 연대기 순서로 읽는 일독표가 욥기를 창세기 11장과 12장 사이에 놓아 두었기 때문입니다. 바벨에서 사람들이 흩어진 뒤, 하나님은 흩어진 세상을 다시 모으실 한 사람을 부르십니다. 그 한 사람의 이름이 아브람이며, 오늘 본문은 성경 전체의 흐름이 완전히 새로운 국면으로 들어서는 자리입니다.</description></item><item><title>15일차 (욥기 40장 ~ 욥기 42장)</title><link>https://qt.logosgrain.com/posts/day015/</link><pubDate>Mon, 19 Oct 2026 05:46:11 +0900</pubDate><guid>https://qt.logosgrain.com/posts/day015/</guid><description>어제 우리는 폭풍우 가운데서 입을 여신 하나님을 만났습니다. 오늘 본문은 그 음성이 멈추지 않고 이어지는 자리이며, 마침내 한 사람이 무릎을 꿇고 모든 것이 회복되는 자리입니다. 욥기 사십이 장의 긴 여정이 여기서 끝을 맺는데, 그 끝은 설명이 아니라 만남이었습니다. 하나님은 왜 고난이 왔는지 끝까지 말씀하지 않으셨고, 대신 당신이 누구신지를 끝까지 보여 주셨습니다.</description></item><item><title>14일차 (욥기 38장 ~ 욥기 39장)</title><link>https://qt.logosgrain.com/posts/day014/</link><pubDate>Sun, 18 Oct 2026 05:32:34 +0900</pubDate><guid>https://qt.logosgrain.com/posts/day014/</guid><description>서른일곱 장 동안 사람들이 말했습니다. 욥이 묻고 세 친구가 다그치고 엘리후가 변호했지만, 하늘은 끝까지 조용했습니다. 그런데 오늘 본문 첫 줄에서 그 침묵이 깨집니다. 그 때에 여호와께서 폭풍우 가운데에서 욥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라는 한 문장이 욥기 전체의 무게를 뒤집어 놓습니다.</description></item><item><title>13일차 (욥기 35장 ~ 욥기 37장)</title><link>https://qt.logosgrain.com/posts/day013/</link><pubDate>Sat, 17 Oct 2026 08:43:20 +0900</pubDate><guid>https://qt.logosgrain.com/posts/day013/</guid><description>엘리후의 변론이 오늘 세 장으로 끝을 맺습니다. 어제 그는 하나님이 사람의 귀를 여시는 분이라고 말했고, 하나님은 결코 불의를 행하지 않으신다고 변호했습니다. 오늘 그는 손을 들어 하늘과 구름과 번개와 눈과 얼음을 차례로 가리키며, 사람의 말이 닿을 수 없는 높이로 독자를 데려갑니다. 그리고 그 손가락이 멈추는 순간, 바로 그 하늘에서 하나님이 직접 말씀하실 것입니다.</description></item><item><title>12일차 (욥기 32장 ~ 욥기 34장)</title><link>https://qt.logosgrain.com/posts/day012/</link><pubDate>Fri, 16 Oct 2026 09:07:19 +0900</pubDate><guid>https://qt.logosgrain.com/posts/day012/</guid><description>&amp;ldquo;욥의 말이 그치니라&amp;quot;로 닫혔던 어제의 본문 뒤에, 아무도 예상하지 못한 사람이 입을 엽니다. 욥기 32장부터 37장까지 여섯 장을 혼자 채우게 될 네 번째 변론자, 부스 사람 엘리후입니다. 그는 긴 토론 내내 이름도 없이 자리를 지키던 젊은 청중이었는데, 세 친구가 말문을 닫고 욥이 결백을 맹세한 그 무거운 침묵 속에서 더는 참지 못하고 일어섰습니다. 오늘 우리는 마지막 인간 변론자의 첫 세 장을 함께 읽습니다.</description></item><item><title>11일차 (욥기 29장 ~ 욥기 31장)</title><link>https://qt.logosgrain.com/posts/day011/</link><pubDate>Thu, 15 Oct 2026 07:53:27 +0900</pubDate><guid>https://qt.logosgrain.com/posts/day011/</guid><description>연대기 일독의 열한째 날입니다. 오늘 읽는 세 장은 욥의 마지막 진술입니다. 그는 잃어버린 지난날을 길게 그려 보이고, 지금의 비참을 숨김 없이 쏟아내고, 마지막으로 자기 삶을 조목조목 열어 하나님의 판결을 기다립니다. 31장 마지막 줄의 &amp;ldquo;욥의 말이 그치니라&amp;quot;라는 문장은 긴 변론의 종지부를 찍는 선언입니다.</description></item><item><title>10일차 (욥기 24장 ~ 욥기 28장)</title><link>https://qt.logosgrain.com/posts/day010/</link><pubDate>Wed, 14 Oct 2026 07:08:09 +0900</pubDate><guid>https://qt.logosgrain.com/posts/day010/</guid><description>연대기 일독의 열째 날입니다. 오늘은 욥기에서 가장 많은 장을 한 번에 읽습니다. 땅을 파고 들어가는 광부의 이야기로 끝나는 이 다섯 장은 처음부터 끝까지 한 가지 물음에 매달려 있습니다. 세상의 불의는 왜 방치되는 듯 보이며, 참된 지혜는 어디서 얻을 수 있는가 하는 물음입니다.</description></item><item><title>9일차 (욥기 21장 ~ 욥기 23장)</title><link>https://qt.logosgrain.com/posts/day009/</link><pubDate>Tue, 13 Oct 2026 07:11:00 +0900</pubDate><guid>https://qt.logosgrain.com/posts/day009/</guid><description>연대기 일독의 아홉째 날입니다. 오늘 읽는 세 장에는 욥의 가장 뜨거운 반박과 가장 맑은 확신이 나란히 놓여 있습니다. 친구들의 신학이 현실과 어긋난다는 사실을 조목조목 짚어 낸 뒤에, 욥은 자기를 단련하시는 하나님께로 한 걸음 더 나아갑니다. 그 걸음을 오늘 함께 따라가 보겠습니다.</description></item><item><title>8일차 (욥기 17장 ~ 욥기 20장)</title><link>https://qt.logosgrain.com/posts/day008/</link><pubDate>Mon, 12 Oct 2026 07:02:51 +0900</pubDate><guid>https://qt.logosgrain.com/posts/day008/</guid><description>오늘은 연대기 일독의 여덟째 날입니다. 어제 우리는 욥이 꽃처럼 지는 인생을 노래하다가 마침내 하늘에 계신 증인을 부르는 장면까지 보았습니다. 오늘 읽는 네 장에는 욥기 전체에서 가장 어두운 밤과 가장 환한 고백이 나란히 들어 있습니다. 모두에게 버림받은 사람이 &amp;ldquo;나의 대속자가 살아 계시니&amp;quot;라고 외치는 그 자리까지 함께 걸어가 보겠습니다.</description></item><item><title>7일차 (욥기 14장 ~ 욥기 16장)</title><link>https://qt.logosgrain.com/posts/day007/</link><pubDate>Sun, 11 Oct 2026 09:11:20 +0900</pubDate><guid>https://qt.logosgrain.com/posts/day007/</guid><description>오늘은 연대기 일독의 일곱째 날입니다. 어제 우리는 욥이 소발의 공식 신학에 맞서 짐승과 새와 땅과 바다를 증인석에 세우고, 죽음을 각오하고도 하나님 앞에 나아가겠다고 선언하는 장면을 보았습니다. 오늘 읽는 세 장에서 욥의 시선은 한 사람의 일생 전체로 넓어집니다. 꽃처럼 지는 인생을 노래하고, 죽은 사람이 다시 살 수 있는지를 묻고, 마침내 하늘에 계신 증인을 부르는 대목까지 함께 따라가 보겠습니다.</description></item><item><title>6일차 (욥기 10장 ~ 욥기 13장)</title><link>https://qt.logosgrain.com/posts/day006/</link><pubDate>Sat, 10 Oct 2026 09:00:13 +0900</pubDate><guid>https://qt.logosgrain.com/posts/day006/</guid><description>오늘은 연대기 일독의 여섯째 날입니다. 어제 우리는 욥이 엘리바스와 빌닷의 훈계에 맞서 괴로움의 무게를 저울에 달아 보라고 호소하던 장면을 보았고, 하나님과 사람 사이에 손을 얹을 판결자를 찾던 그의 외침도 함께 들었습니다. 오늘 읽는 네 장은 그 변론이 더 깊은 자리로 내려가는 대목입니다. 욥이 이번에는 친구들을 제쳐 두고 하나님께 직접 아뢰고, 셋째 친구 소발이 처음으로 입을 열며, 욥이 다시 맞서는 흐름을 함께 따라가 보겠습니다.</description></item><item><title>5일차 (욥기 6장 ~ 욥기 9장)</title><link>https://qt.logosgrain.com/posts/day005/</link><pubDate>Fri, 09 Oct 2026 07:54:11 +0900</pubDate><guid>https://qt.logosgrain.com/posts/day005/</guid><description>오늘은 연대기 일독의 다섯째 날입니다. 어제 우리는 욥이 하루아침에 자녀와 재산과 건강을 모두 잃고도 입술로 범죄하지 않았다는 것, 그리고 세 친구가 이레 동안 말없이 곁을 지켰다는 장면을 보았습니다. 오늘 본문은 그 침묵이 깨진 뒤에 이어지는 첫 번째 대화의 중심부입니다. 엘리바스의 훈계에 욥이 답하고(6~7장), 빌닷이 나서며(8장), 욥이 다시 응수하는(9장) 긴 대화를 함께 따라가 보겠습니다.</description></item><item><title>4일차 (욥기 1장 ~ 욥기 5장)</title><link>https://qt.logosgrain.com/posts/day004/</link><pubDate>Thu, 08 Oct 2026 07:57:41 +0900</pubDate><guid>https://qt.logosgrain.com/posts/day004/</guid><description>오늘부터 연대기 일독은 창세기를 잠시 멈추고 욥기로 들어섭니다. 욥기는 아브라함과 같은 족장 시대의 이야기로 알려져 있어서 창세기 11장 바로 다음에 놓입니다. 오늘 다섯 장에는 흠 없이 살던 한 사람이 하루아침에 모든 것을 잃고도 예배하는 장면, 그리고 위로하러 온 친구들이 입을 열기 시작하는 장면이 담겨 있습니다. 함께 읽으며 까닭 없이 찾아오는 고난 앞에서 하나님을 어떻게 바라볼 것인지 묵상해 봅시다.</description></item><item><title>3일차 (창세기 8장 ~ 창세기 11장)</title><link>https://qt.logosgrain.com/posts/day003/</link><pubDate>Wed, 07 Oct 2026 08:38:41 +0900</pubDate><guid>https://qt.logosgrain.com/posts/day003/</guid><description>어제 우리는 가인의 살인과 노아 시대의 극심한 타락, 그리고 방주의 문이 닫히는 장면까지 읽었습니다. 오늘 본문은 그 방주의 문이 다시 열리는 순간에서 시작해 무지개 언약과 민족들의 갈래, 바벨탑의 흩어짐, 아브람이 등장하기 직전의 족보까지 이어집니다. 짧게 말씀드리면 심판 뒤에 찾아온 새 출발이 어떻게 다시 무너지는지, 그리고 하나님이 그 무너진 자리에서 구원의 길을 어떻게 이어 가시는지를 보여 주는 네 장입니다. 홍수가 땅은 씻었지만 사람의 마음까지 씻지는 못했다는 사실을 마음에 두고 함께 걸어 보시기 바랍니다.</description></item><item><title>2일차 (창세기 4장 ~ 창세기 7장)</title><link>https://qt.logosgrain.com/posts/day002/</link><pubDate>Tue, 06 Oct 2026 08:42:41 +0900</pubDate><guid>https://qt.logosgrain.com/posts/day002/</guid><description>오늘 읽을 창세기 4~7장은 에덴 동산에서 쫓겨난 인류가 걸어간 첫 1,600여 년의 역사입니다. 이 짧은 네 장 안에 최초의 형제 살인, 도시와 예술의 시작, 아담에서 노아까지 이어지는 족보, 에녹의 승천, 그리고 온 땅을 덮은 홍수가 차례로 이어집니다. 쉽게 말씀드리면 3장이 죄가 어떻게 세상에 들어왔는지를 보여 주었다면, 4~7장은 그 죄가 한 가정과 한 세대, 한 문명 안에서 어떻게 자라 가는지를 보여 주는 셈입니다.</description></item><item><title>1일차 (창세기 1장 ~ 창세기 3장)</title><link>https://qt.logosgrain.com/posts/day001/</link><pubDate>Mon, 05 Oct 2026 15:19:06 +0900</pubDate><guid>https://qt.logosgrain.com/posts/day001/</guid><description>마침내 첫날입니다. 오늘부터 365일 동안 성경을 연대기 순서로 따라가는 긴 여정을 함께 걷게 됩니다. 연대기 일독이란 성경 66권을 책이 놓인 순서가 아니라 사건이 실제로 일어난 시간의 흐름대로 다시 이어 읽는 방법입니다. 그래서 창세기 11장을 덮으면 곧바로 욥기가 펼쳐지고, 다윗의 시편은 사무엘서에서 그 시가 쓰인 사건 바로 곁에 놓입니다.</description></item><item><title>개인정보처리방침</title><link>https://qt.logosgrain.com/privacy/</link><pubDate>Mon, 05 Oct 2026 00:00:00 +0000</pubDate><guid>https://qt.logosgrain.com/privacy/</guid><description>&lt;p&gt;연대기 성경 QT는 회원가입과 로그인이 없으며, 방문자의 개인정보를 직접 수집하지 않습니다.&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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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gt;문자적·역사적 해석을 따르며, 은혜와 성화를 함께 강조하는 신학적 기조로 작성합니다. 매일 한 편씩 공개됩니다.&lt;/p&gt;
&lt;p&gt;이 블로그는 &lt;strong&gt;echochip&lt;/strong&gt;이 기획·집필·검수를 맡아 운영합니다.&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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